- 헤맨 만큼 내 땅! 🌏🏃🏻‍♀️

어느 날 옛날 폰들을 켜봤다가.. 사진첩을 탐험하다가… 또 굉장히 귀찮은 일이 하고 싶어져 버렸다. 헤맴일지를 써보자! 나도 이제 나름 성인 4년차.. 3년의 뻘짓 경력과.. 실패와 좌절의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.. 자격 있지 않을까 ㅎㅎ?

–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__을 거쳐 __과 __과 __  __까지 이어지는 뻘짓일지 지금 시작합니다~…!

<2023>

대학 생활 안 맞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를 취미 탐험 쪽으로 발산하기 시작

어리바리가 고쳐진 건 아니고.. 그냥 혼자 삼각대 놓고 사진 찍는 창피함 견디는 능력만 생김

<2025>

이 시기엔 사진도 거의 안 찍어서 이거밖에 없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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